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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유석 오늘 방문한다고 전화했었는데 사정이 생겨서 금요일에 방문하겠습니다
수고하세요
(2023-02-01 11:40:17)
구본영 몇년째 캐시바나나와 거래했지만 늘 기분좋은거 같네요
예전이나 지금이나 늘 한결 같이 친절하시고 상담도 상세히 해주시고
이율도 다른곳보다 저렴하게 받으시는것 같고 이번에도 감사했어요 ^^
(2023-01-30 11:23:12)
송관종 죄송해요 토요일이 연장이자 납입일 이였는데... 오늘 은행마감전에
입금할께요 수공하세요
(2023-01-25 11:46:49)
권태민 자주 택배를 이용해서 가방을 보내는데 보관을 잘 해주셔서 좋아요 다른데는 아무데나 그냥 막 넣어놓는곳도 있다고 하던데 여긴 기스나지않게 잘 보관하는것 같아요
(2023-01-20 12:00:38)
이상로 직원분중에 얼굴이 조금 무섭게? 생기신분 계셔서 들어갈때 조금 망설였는데 헉.. 그분이 너무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는거 있죠 뭐니뭐니해도 신뢰를 주는곳 같아서 나의아가? ㅎㅎ 가방을 맡길수 있었어요
(2023-01-18 12:10:23)
송재호 첫인상이 너무 좋았어요 ..그리고 비싼가방 아닌데도 불구하고 명품처럼 말씀해주셔서 ㅎㅎ 더 좋았어요 왠지 자주 이용할것 같아요 번창하세요
(2023-01-16 13:23:48)
김종철 오늘점심때쯤 저번에 맡긴 파텍 찾으러갈께요
(2023-01-12 10:57:44)
방정훈 안녕하셨어요? 저번에 대출받을때는 서울에 갈일이 있어서
방문대출했는데 오늘은 제가 나갈수가 없어서 그냥 택배로 보낼께요
모레 오후에 도착하면 연락주세요. 대출금액 좀 잘 부탁드려요 ^^
(2023-01-09 12:17:17)
문성운 제가 갑자기 이번주에 돈이 좀 필요해서요
저번에 맡겼던 물품이랑 같은건데 오후에 동생편에 보내겠습니다
연락주세요 ㅜㅜ
(2023-01-06 11:48:59)
천희솜 고객의 소리에 글 남긴다는게 바빠서 잊어버렸네요
지난주에는 상담도 상세히 해주시고 대출금액도 생각보다 많이 해주셔서
감사했어요
(2023-01-04 12:11:3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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